파나소닉코리아는 디지털캠코더와 디지털카메라, MP3플레이어, 보이스레코더를 결합한 초소형 디지털 멀티플레이어 신제품 디스냅(모델명 SV-AV50)을 이달말 국내에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손바닥만한 크기의 이 제품은 지난해 개봉됐던 영화 `툼레이더2`에서 여주인공이 사용해 눈길을 끌었던 `AV20`의 후속모델로 배터리와 메모리를 장착하고도 130g이 넘지 않을 정도로 가볍고 크기도 한손에 들어올 만큼 작다.
디지털 2.5배줌을 지원하며 211만 화소 정지화상과 1시간15분 분량의 동영상 촬영, 2시간30분간 음악을 들을 수 있는 MP3 기능이 제공된다. 기본 메모리 64MB를 장착한 제품이 54만8천원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