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수출입 업체의 편의를 위해 인터넷 수출입 통관시스템을 올해는 수출 부문에, 내년에는 수입 부문에 각각 도입하는 한편 한번의 세관신고로 기관별 수출입 요건 사전 확인업무를 일괄처리하는 ‘원스톱 통관 단일창구(Single Window)’를 구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04년도 제1회 전국 세관장회의’가 개최된 가운데 이헌재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오른쪽 첫번째)이 회의에 앞서 관세청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5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