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수출입 업체의 편의를 위해 인터넷 수출입 통관시스템을 올해는 수출 부문에, 내년에는 수입 부문에 각각 도입하는 한편 한번의 세관신고로 기관별 수출입 요건 사전 확인업무를 일괄처리하는 ‘원스톱 통관 단일창구(Single Window)’를 구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2004년도 제1회 전국 세관장회의’가 개최된 가운데 이헌재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오른쪽 첫번째)이 회의에 앞서 관세청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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