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현물시장에서 거래된 더블데이터레이트(DDR) D램 주력제품이 전날보다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냈다.
온라인 D램 중개업체인 대만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18일 오전 11시30분(현지시각)현재 256메가비트 DDR(32Mx8 333MHz) 제품 가격은 전날보다 1.34% 오른 4.50∼4.65달러(평균가 4.53달러)를 기록했다.
256메가 DDR(32Mx8 266MHz)는 4.50∼4.60달러(평균가 4.52달러)로 2.26% 상승했고 256메가 DDR(32Mx8 400MHz)도 4.50∼5.05달러(평균가 4.61달러)로 0.87% 높은 가격에 거래됐다.
반면 SD램은 256메가(32Mx8 133MHz) 제품 가격이 5.00∼5.60달러(평균가 5.15달러)를 기록하며 0.07% 하락했고 128메가(16Mx8 133MHz) 제품은 4.53∼4.86달러(평균가 4.64달러)로 변화를 보이지 않았다.
D램 가격 변동을 나타내는 DXI 지수는 1,143.34을 기록, 7.72포인트(0.68%) 상승했다.
<심규호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