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대표 김병국)는 상호저축은행중앙회의 통합금융정보시스템 재구축사업의 미들웨어로 자사의 ‘티맥스’가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상호저축은행중앙회의 통합금융정보시스템(IFIS)은 전국 114개 상호저축은행 가운데 64개 회원사가 기간계와 대외계 업무를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는 시스템이다.
김병국 사장은 “관심을 모았던 상호저축은행중앙회가 국산 미들웨어를 선택함에 따라 2금융권 시장에서 향후 외산 제품들과의 경쟁에서도 티맥스가 유리한 입지에 올라설 것”이라고 말했다.
‘티맥스’ 솔루션은 각기 분리된 2개의 프로그램 사이에서 매개역할을 하는 미들웨어로 상호저축은행 내 컴퓨터간 정보교환시 발생하는 시스템 부하를 조절하고 장애발생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