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업체 이오리스(대표 최종호 http://www.eolith.co.kr)가 4종의 모바일게임에 대한 중국 서비스 개발 위탁 용역을 따냈다. 이오리스는 17일 ‘버거 타임’,‘피싱 마스터’,‘핀볼’, ‘삼국지 포커’ 등 4종에 게임을 중국에 서비스하는 현지기업 항주연몽오락연건유한공사와 총 14만달러 규모의 용역게약을 체결했다.
‘버거 타임’, 1피싱 마스터’, ‘핀볼’은 브루(Brew) 플랫폼용으로 개발돼 차이나유니콤을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며 ‘삼국지 포커’는 차이나모바일로 공급된다. 이로써 이오리스는 기존 차이나모바일에만 제공해오던 모바일게임을 차이나유니콤까지 확대하게 됐다.
한편 항주연몽오락연건유한공사는 지난 2002년 12월 엠드림이 중국 현지업체와 합작해 설립한 조인트벤처로 중국 최대 이동통신사업자인 차이나모바일의 9개 마스터 서비스제공업체(MSP) 가운데 하나며, 중국 본토 모바일게임업계에서 선두권을 달리고 있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2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3
삼성전자, 토요타와 '휴머노이드 동맹' 확대…로봇 공급 2년 만에 '5배'
-
4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5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8
美마이크론, 日공장 14조 투입해 HBM 증설
-
9
반도체 장비 '빅4' 용인행…원삼에 기술지원 전진기지
-
10
[도산아카데미]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 “국산 NPU로 글로벌 추론 시장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