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설계 기업인 인터피온반도체는 영업부 및 전략마케팅팀 팀장인 주성준 이사를 대표이사로 임명하고 기존 명찬규 대표와 각자 대표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주성준 대표는 앞으로 회사의 대내외 총괄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고 명찬규 대표는 대외 업무만을 담당하게 된다. 인터피온반도체 새 대표가 된 주성준씨는 공학박사 출신으로 마케팅 팀장 및 영업이사를 역임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