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기계화학업체인 일본바이오닉스의 이세하라 공장(가나가와현 소재)에서 폭발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고 교도통신이 15일 보도했다.
이번 사고는 유독가스를 처리하는 작업 과정에서 가스가 들어있는 철제 관이 넘어지며 폭발했지만 화재로까지는 이어지지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본바이오닉스는 반도체 제조 관련기기 등을 생산하는 업체로 도쿄에 본사를 두고 있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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