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 http://www.kt.co.kr)는 글로벌 인재 확충을 위해 해외 유학생 채용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글로벌 통신사업자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이번 채용은 학사, 석사, 박사학위 중 하나 이상을 해외에서 취득하고 학위취득 국가의 언어에 능통한 사람이면 지원할 수 있다.
모집분야는△경영연구 △글로벌 마케팅 △차세대 통신사업 △서비스 개발 △기술 연구 등 5개 분야며 지원자는 서류전형, 인성·적성검사, 면접, 신체검사를 거쳐야한다. 특히 면접의 경우 학위취득 국가의 언어로 전공 또는 관심분야에 대해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오는 30일까지 KT홈페이지로만 이뤄지며 합격자는 홈페이지와 개인 e-메일을 통해 내달 13일 발표한다. 5월 중 면접을 거쳐 선발된 최종합격자는 6월에 임용될 예정이다. KT는 작년 상반기에도 해외 채용을 실시해 20여명을 채용한 바 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5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9
[기고] AI 시대, 출연연의 역할을 다시 묻다
-
10
[ET단상]태권V, 라젠카 그리고 헬스케어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