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건 국무총리는 12일 “경제안정이 최우선”이라며 “한국의 대외신인도가 흔들림이 없도록 경제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해달라”고 말했다.
고 총리는 노무현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후 이헌재 부총리 겸 재정경제장관을 긴급히 정부중앙청사로 불러 이같이 지시했다고 국무총리실이밝혔다.
고 총리는 이어 “국내 기업인이 최근 상황에 불필요하게 동요하지 않고 기업활동에 전념할수 있도록 경제장관들이 노력을 배가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경제회복을 통한 일자리 창출, 금융시장 안정을 위한 각별한 노력과 최근 발표된 신용불량자 대책의 차질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주상돈 기자 sd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