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청은 오는 4월 1일 고속철도 개통 시기에 맞춰 공공기관으로서는 처음으로 ‘인터넷 콜센터’를 개설,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인터넷 콜센터가 개설되면 고객들은 철도청 상담원의 얼굴을 보면서 철도여행 상품 등 다양한 정보들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이용 방법은 철도청 바로타 홈페이지(http://www.barota.com)에서 로그인한 후 인터넷 콜센터를 클릭해 상담 유형을 선택하면 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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