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은 53억원 규모의 무보증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의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주식으로 전환 가격은 4만6950원이며, 주가에 따라 변동이 가능하도록 했다. 전환청구기간은 2005년 3월 11일부터 2006년 2월 10일까지이다. 회사 측은 시설투자를 위해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목적을 밝혔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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