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전자=실적 호전 소식에 힘입어 가격 제한폭까지 올라 1만15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지난달 코스닥 등록 이후 최고가다. 회사는 전날 장 마감 후 공시를 통해 1∼2월 실적 개선에 따라 1분기 매출액이 139억4200만원으로 예상돼 지난해 연간 매출액의 절반을 넘어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크린에어텍=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황사 바람을 타고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주가는 11.95% 오른 3185원. 회사는 최근 본격적인 황사철을 맞아 공기청정기 업종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회사는 지난달 중순 이후에만 총 7번의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봄철 황사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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