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크론시스템은 10일 최고마케팅담당(CMO) 사장으로 전영원씨를 임명했다.
전 신임사장은 미국 바이오 케미스트리 연구원과 모토로라 코리아의 시스템 매니저를 거쳐 10년간 사이크론시스템에서 데이터베이스 관계와 네트워킹 관리에 관한 업무를 담당해왔다. 전 사장은 1981년 한국 모토로라 근무시절 인공위성을 통해 유럽·미국에 데이터 전송 망을 구축, 실행한 인물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