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8일(현지시각) 가누치 튀니지 총리를 예방, 노무현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우리 정부가 이라크에 추가 파병하게 된 취지를 설명한 뒤 이해와 협조를 요청했다. 또 가누치 총리에게 IT 전문가 파견, 연수생 초청 등 양국 협력 확대 방안을 제안하고 튀니지에 진출한 우리 나라 기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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