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그룹 계열 시스템통합(SI) 업체 엔디에스(대표 신재덕 http://nds.nongshim.co.kr)는 서울대 시설·자산 통합 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엔디에스는 서울대 총 397개 건물을 대상으로 업무재설계(BPR)을 통해 사업 방향 및 운영 환경을 분석하고 개선점을 찾아 전산지원 시설관리 시스템(CAFM Computer Aided Facility Management)을 내년 2월까지 구축하게 된다.
엔디에스는 이 사업에서 특히 시설 관리(FM Facility Management) 업무에 대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시설물관리 전문 소프트웨어(ARCHIBUS/FM)를 적용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엔디에스는 서울대가 전체 시설물을 효율적으로 관리, 수명 및 자산 가치를 향상시킴과 동시에 국제 수준의 시설물 관리 제공 능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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