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이 운영하는 중소기업 정보제공 사이트인 ‘중소기업정보은행(http://www.digitalsme.com)’이 새롭게 단장했다.
중진공은 이번 개편에서 창업아이템·원자재정보·수발주게시판·중소기업법률 등 총 8개의 메뉴를 신설했다. 창업아이템에서는 350여 아이템을 소개하고, 아이템별 창업정보 및 절차를 담고 있다. 원자재 정보코너에서는 반도체·원유·니켈 등 원자재 매매가격 및 추이를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중진공은 지난 93년 오픈한 중소기업정보은행 사이트의 지난해 접속건수가 1600만건에 이르렀고 이용자수도 100만명에 육박했다고 밝혔다. 또 가장 많이 이용하는 정보는 △중소기업과 유망중소기업체 정보 △중소기업 지원정보라고 덧붙였다.<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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