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가 소프트웨어회사인 매스웍스와 디지털 신호제어기 플랫폼인 TMS320C2000용 임베디드 타깃(Embedded Target)을 출시했다고 TI코리아(대표 손영석) 측이 7일 밝혔다.
C2000용 임베디드 타깃은 자동차, 백색 가전, 산업 제어 애플리케이션용으로 개발됐으며 시뮬링크(Simulink)의 자동 코드 생성 및 주변회로 프로그래밍 기능을 지원, 사용자에게 디자인 환경과 구현 플랫폼 사이의 직접 연결 기능을 제공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C2000용 임베디드 타깃은 사용자가 시스템 차원에서 디자인 문제를 정의·수정할 수 있게 해주며, 유효 코드를 손쉽게 생성해 줌으로써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 디자인 개발 기간을 대폭 단축시켜 준다고 덧붙였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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