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4일과 5일(현지시각) 이틀간 레바논을 방문해 에밀 라후드 대통령을 만나 이라크 추가파병과 관련한 노무현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라픽 하리리 총리, 진 오베이드 외무장관과도 만나 레바논 정부의 지지와 협조를 요청했다.
진 장관은 또 쟝루이 코다히 통신부 장관을 만나 우리나라의 정보화와 IT 산업에 대해 설명하고 레바논 정부가 추진중인 ADSL 등 초고속인터넷 사업, 전자정부 사업 등에 우리기업의 참여기회 확대를 요청했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