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청정생산기술의 개발 및 보급을 위해 ‘2004년도 청정생산기술개발보급사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올해 40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지원되는 예산은 작년부터 진행된 계속 과제에 205억원, 신규과제에 191억원이며 지원예정 과제는 전자·반도체, 정밀화학, 자동차 등 14개 업종 53개이다.
산자부는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를 사업 총괄기관으로 해서 오는 10일부터 사흘간 서울, 대전, 대구, 부산, 광주 등 5곳에서 사업설명회를 열고 내달 6일까지 사업계획서를 접수받아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주관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문의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kncpc.re.kr), 전화 (02)6009-3512∼3.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