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외국인의 매수에 힘입어 가격 제한폭까지 오르며 8560원으로 마감했다. 회사가 상한가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3월 이후 1년만이다. 최근 일부 증권사에서 올해부터 흑자로 돌아서는 등 새로운 전환기를 맞을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면서 외국인의 매수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달 중순 4.7%였던 외국인 지분율은 10%를 넘어섰다.
◇넷시큐어테크놀로지= 기존 정보보안 사업 외에 게임 사업을 새로이 시작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주가는 11.29% 오른 345원. 이날 회사는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와 파트너 계약을 맺고 게임기기 ‘플레이스테이션2(PS2)’ 판매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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