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은 3월 한달을 불법 스팸메일 청소의 달로 정하고 정보통신부, 각급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대대적으로 ‘스팸청소’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KISA는 스팸 피해 의식이 낮은 청소년, 주부, 일반인을 주 대상으로 스팸 차단과 대처요령을 집중 홍보하고 진흥원에 신고된 광고표기 의무 위반 업체를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또한 센터 홈페이지에 ‘스팸경보’ 코너를 개설해 신종 불법 스팸 피해사례를 팝업으로 공지하고 인터넷 이용자들에게 스팸 대처 요령을 안내키로 했다.
아울러 오는 22일부터 31일까지 개인 PC의 악성프로그램 점검 프로그램 사용요령 등을 담은 책자 4천부를 제작해 학생, 주부, 일반인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장동준 기자 dj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