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R(대표 장성익)은 전산장비 AS 및 설치시공 전문기업인 현대디지텍(대표 여문구)과 DVR 유지보수 서비스 대행계약 및 공동영업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휴로 지난 2001년 하이닉스반도체에서 분사된 현대디지텍은 앞으로 3R을 위한 DVR전문 콜센터를 운영하면서 3R DVR의 AS 및 유지보수를 담당하게 된다. 이로써 3R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은 오는 4월부터 제주도를 포함 전국 어디서나 전화(1588-1472)를 이용해 24시간 이내에 AS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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