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본점은 27일부터 내달14일까지 전자랜드21과 함께 ‘가전제품 공동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이 기간 정상 전자제품을 기존 백화점 판매가 대비 20%, 일부 행사 품목은 50% 이상 할인 판매한다. 또 27∼29일에는 국산 및 수입가전 10개 브랜드의 가전제품 100점을 선정, 공장도 가격의 60∼70%선에 경매로 판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불황 타개를 위해 평소 경쟁관계에 있던 양판점과 제휴를 맺고 가전제품 공동 판매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