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과 케이훼어스가 주최하는 국제표면실장및 인쇄회로기판생산기자재전(SMT/PCB&NEPCON KOREA 2004)이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오는 27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약 20개국 368개 업체가 참가해 칩마운터, 리플로우, 솔더링 머신, 스크린 프린터, 실장검사기, 솔더페이스트 등 최첨단의 SMT 관련 생산기자재가 선을 보인다.
이와 함께 자동검사기 등 PCB 관련 생산기자재와 전자부품관련 생산기자재 등도 함께 출품돼 모든 생산기자재의 최신 기술동향을 한눈에 파악하는 것은 물론 400여명의 해외바이어들이 참석, 해외 시장 개척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전시기간 동안 코엑스 3층 콘퍼런스센터 330호와 401호에서 최신 인쇄회로기판기술동향, 무연솔더 실장기술 등 다양한 주제의 기술세미나가 한국마이크로전자 및 패키징학회 한국마이크로조이닝협회의 주최로 열려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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