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진념 전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사외이사로 영입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LG전자 관계자는 25일 “진 전부총리의 사외이사 영입을 추진 중이며 조만간 공시를 통해 결과를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진 전 부총리도 이에 대해 긍정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LG전자는 진 전부총리를 포함한 3명의 사외이사 선임안을 26일 주주들에게 발송할 예정이며, 다음달 12일 정기주총을 통해 승인받을 예정이다.
한편, LG전자의 사외이사는 총 4명이었으나 LG전자가 LG카드를 지원키로 한 것과 관련해 3명이 지난 6일과 12일 사직서를 낸 바 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