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은 25일 서울 삼성동 무역회관 12층에서 일본 첨단 부품·소재 기업 투자유치를 전담할 ‘재팬데스크’ 현판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다카스기 노부야 서울재팬클럽회장, 다카노 도시유키 주한일본대사, 이희범 산자부 장관, 신용웅 한국부품·소재투자기관협의회장.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2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3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4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5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6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7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8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9
[부음] 권오용(이코노미스트 편집국장)씨 장인상
-
10
[부음] 김성환(코스콤 전무이사)씨 장모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