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카네기연구소와 프리젠테이션 기법 특강

 삼성전자는 카네기 연구소와 공동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프리젠테이션 기법에 관한 특별강좌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카네기 연구소의 프로그램은 포천 500대 기업중 425개 이상의 기업에 제공되고 있는 고급 프로그램으로, 최근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비쥬얼 커뮤니케이션의 기법 및 효과에 대한 내용이 소개될 예정이다.

카네기 연구소의 정광희 소장은 "카네기 연구소의 프리젠테이션 과정은 고객에게 제품 구매를 설득할 때 또는 직원으로 하여금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하게 하도록 만들 때 등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한 경우 어떻게 효과적으로 대처하여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을 지에 대한 최선의 해답 제시하여 줄 것"이라며, "금번 프리젠테이션 특별 강좌는 그중 SOHO 경영자 및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실습 위주로 진행되어 실제 경영 및 업무 수행에 있어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되는 카네기 연구소의 특별강좌는 삼성전자 홈페이지(http://www.sec.co.kr)나 카네기 연구소 홈페이지 (http://www.carnegie.c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매월 2회 200명만을 선정하여 퇴근 시간 이후 진행된다. 또 강의 참여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삼성전자 컬러 레이저 프린터 ‘CLP-500’에 대한 무료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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