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이 새봄을 맞아 봄 의류를 잇따라 할인 판매한다.
바이엔조이(www.buynjoy.com)는 봄 의류와 상품을 최고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미국 브랜드 ‘얼 진(Earl Jean)’은 40%에서 최고 70%까지 세일 판매 중이며 ‘오피티(OPT)’ 봄 의류 이월 상품을 최고 80% 할인해 준다. 또 엘칸토 신사· 숙녀화 봄 신상품 파격 특가전 등 봄 의류와 패션 상품의 특가전도 2월 말까지 진행한다. 제로마켓(www.zeromarket.com)도 공동 구매를 통해 울 혼방 남성정장을 3만9800원에 판매하고 사은품도 지급한다. 인터파크(www.interpark.com)도 방송사에 협찬하는 지패션(Jfashion) 등 신상품을 4만∼9만 원대에 판매한다. 이 밖에 Hmall(www.hmall.com)과 롯데닷컴(www.lotte.com)도 봄을 앞두고 5∼7만 원 대 세미 캐쥬얼 남성 정장을 선보였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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