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컴퓨터(대표 김진군 http://www.dell.co.kr)는 인텔의 펜티엄4 프로세서(CPU)를 탑재한 데스크톱PC ‘디멘션(Dimension) 4600’과 워크스테이션 ‘프리시전(Precision) 360’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하이퍼스레딩(Hyper Threading) 기술을 채택한 이들 제품은 800㎒ 프런트 사이드 버스(FSB)를 지원하며, 데이터 저장능력을 확대할 수 있도록 1MB 레벨2 캐시메모리를 장착해 멀티미디어 능력을 대폭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CPU속도는 2.8㎓부터 3.2㎓ 이며, 앞으로 3.4㎓ 제품도 공급할 예정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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