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영욱 대한통운 사장이 항만하역협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항만하역협회는 20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5대 협회장에 곽영욱 사장을 선출했다.
곽 회장은 취임사에서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며 “우리나라가 해운물류 강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40년 간의 물류 노하우를 쏟아부을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곽 회장은 2007년 2월까지 협회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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