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서버에 3개의 서로 다른 보안 결함이 발견됐다고 C넷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중 두가지 결함은 오픈소스 운용체계(OS)의 핵심부분으로 메모리를 관리하는데 사용되는 커널에서 발견됐다.또 세번째 결함은 ATI테크놀로지의 128비트 비디오카드인 ‘레이지(Rage)‘를 지원하는 커널용 모듈에서 발견됐다. 이들 결함은 폴란드 보안 회사인 iSEC시큐리티리서치가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또 다른 보안회사인 시만텍의 한 관계자는 “외부에 있는 사람이 컴퓨터를 마비 시킬 만큼 이번 결함이 심각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이전에도 리눅스 커널에서 보안 결함이 발견되곤 했는데 리눅스커널 발표 그룹인 리눅스커널프로젝트는 최근 2.4시리즈 커널의 보안을 높인 2.4.25라는 최신 버전을 발표하기도 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제는 바뀐다?”… 갤럭시 S27 울트라, 역대급 메인 카메라 탑재설
-
2
속보“쿠르드족 수천명, 이란 진입해 지상전 착수”〈폭스뉴스〉
-
3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4
“CG인 줄”... 어른들 미치게 만드는 고성능 미니카 화제
-
5
“美 해군 투입하겠다”…트럼프, 호르무즈 유조선 직접 호송 선언
-
6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7
챗GPT도, 제미나이도 아니었다…이란 공습일 정확히 지목한 AI는?
-
8
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10척 격침” ... 글로벌 오일쇼크 현실화되나?
-
9
美·이란 물밑 협상설에 뉴욕증시 급반등...비트코인 7% 폭등
-
10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