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대표 우석형)는 프린터 사용량이 많은 학교, 관공서, 기업체 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오피스 전용 고속 레이저 프린터 3종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A3용지 프린팅이 가능한 LP3532·3522는 고성능 200MHz의 프로세서를 통해 신속하게 데이터 처리를 할 수 있고1200dpi의 선명한 출력이 가능하다. 대용량 일체형 토너카트리지도 채택했다.
최대 급지는 1600장(LP3532), 1350장(LP3522)로, 프린터 사용량이 많은 학교나 관공서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고 신도리코는 덧붙였다.
A4전용 프린터로 출시한 LP2250도 200MHz의 프로세서를 채택해 고용량의 데이터 처리가 가능하며 1200dpi의 고해상도를 자랑한다. 대용량 일체형 토너카트리지(기본 6000장·최대 1만2000장)와 최대 1600장의 대용량 급지를 할 수 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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