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소프트(대표 염동균)가 인기 TV드라마 ‘대장금’을 소재로 한 두번째 모바일게임 ‘절대미각 편’을 SK텔레콤 네이트를 통해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개발전문 라이온로직스(대표 박정준)에서 개발한 이 게임은 전작 ‘수랏간 편’과 같은 육성게임이 아니라, 드라마 중에 나왔던 사건을 소재로 한 미니게임들로 구성됐으며 ‘어선경연(재료다듬기)’ ‘물동이 들기’ ‘봉침놓기’ 등 ‘퍼즐’적인 요소가 강하다. 또 ‘절대미각 편’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게임을 다운로드 받은 이용자를 대상으로 경품이벤트도 실시된다.
위자드소프트의 김정훈 차장은 “내달중 ‘어전의 편’까지 총 3탄의 대장금 시리즈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현재 인터넷소설의 모바일 게임화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진호기자 jho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2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3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4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5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6
켐트로닉스, 반도체 유리기판 충진 신기술 개발…“공정 1시간 실현”
-
7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8
한화솔루션, 내년까지 rPE 1000톤 공급…친환경 영토 확장
-
9
글로벌테크놀로지, 차세대 LDI 기술로 미니·마이크로 LED TV 및 전장 시장 공략
-
10
시높시스, CXL 4.0 반도체 설계자산 개발…AI 병목 해소 겨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