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 1에서는 ‘J2EE WAS Internals’ 세션과 ‘Struts 기반의 Page Flow’ 세션이 눈길을 끈다.
‘J2EE WAS Internals’는 J2EE 전문가가 되기 위한 첩경인 J2EE 컨테이너의 내부 이해를 돕는 강의다. 견고하며 확장성 있는 J2EE 애플리케이션을 설계, 작성하고, 개발 및 운용 중 만나게 되는 문제들을 쉽고 빠르게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강의의 초점이 맞춰져 있다.
‘Struts 기반의 Page Flow’에서는 기존 웹애플리케이션 개발 방법과 웹로직 워크샵을 통한 개발 방법의 차이점을 살펴보고 개발 생산성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설명한다. 웹로직워크샵 프레임워크의 기본적인 기능과 자바 표준화에 대한 설명도 이어진다.
‘성공적인 EJB구현을 위한 개발전략’에서는 EJB의 특성을 재검토하고 프로젝트의 성격에 맞게 EJB 설계 패턴을 적용하는 기법을 알려준다. 또 EJB 구현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한 프로젝트 진행 절차도 소개된다.
‘효과적인 기업시스템통합’에서는 eAI의 기본적인 개요와, 등장배경 및 필요성을 살펴보고, 분류방식에서부터 요구기능까지 eAI의 전반적인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 트랙 1 (사회 : 김태완)
1 : J2EE WAS Internals - 차의중(한국IBM)
2 : Struts 기반의 페이지 플로우 - 김영주(한국BEA)
3 : 성공적인 EJB구현을 위한 개발전략 - 이종국(대우정보시스템)
4 : EAI, Efficient Enterprise Integration - 김민호(jL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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