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톱박스 전문기업 이엠테크닉스(대표 신욱순 http://www.emtechnics.com)가 사명을 ‘홈캐스트’로 변경하고 제2의 창업에 나선다.
이엠테크닉스는 다음달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을 변경하고 양방향 미디어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새로운 기업이미지통합(CI)도 선보일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엠테크닉스 이승열 과장은 ‘자가브랜드 론칭 전략의 일환으로 디지털 셋톱박스 기업이미지를 유지하면서 작지만 강한 기술력을 가진 디지털멀티미디어 전문기업으로의 변신을 위해 사명과 CI를 모두 교체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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