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모테크놀로지(대표 정진현)는 세계 인증 공인기관인 MET로부터 8종의 수출용 무전기에 대해 CE(Communaut’ Europeen) 인증마크를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유니모테크놀로지는 제조자설계생산(ODM)방식으로 대부분 무전기를 해외에 수출해왔지만, 이번에 자체브랜드 수출에 필수적인 CE 인증마크를 획득함에 따라,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설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유럽의 안전마크인 CE마크는 전세계 무전기관련 규격 인증중에서도 매우 엄격하게 관리되는 가장 영향력있는 인증마크”라며 “미국이나 일본, 한국 등의 규격은 상대비교로 송신부 위주의 규제로 인증 통과가 용이한 반면 유럽 규격은 절대비교로 엄격한 시험 절차와 기준을 적용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인증받은 PJ시리즈는 국제적인 표준에 맞춘 다용도 산업용 무전기로 업무의 편리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며, PF시리즈는 길이 111mm의 초소형 산업용 무전기로 휴대가 용이하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2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3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4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5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6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7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8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9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10
G-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에 토이 스토리…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