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화폐 전문 업체인 비자캐시코리아(대표 손재택)는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서비스중인 ‘한꿈이 카드’의 확산을 위해 오는 4월말까지 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행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비자캐시코리아는 한꿈이카드 고객들이 유통 업계나 PC 방에서 1000원 이상 거래시 전산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및 도서 상품권, MP3 플레이어 등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비자캐시코리아는 지난해 10월 한꿈이카드 상용 서비스 실시 이후 현재까지 4개월간 총 17만6800여장의 카드를 발급했으며 올해 45만장의 카드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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