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유지창 총재를 포함한 임직원 2000여명이 12일 일제히 LG카드 회원으로 가입하는 등 LG카드 정상화를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
산업은행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본점 1층 영업점에서 LG카드와 업무제휴를 맺고 LG카드의 조속한 경영 정상화를 지원한다는 차원에서 모든 임직원이 LG카드 회원으로 가입했다. 산은은 또 대우증권과 범양상선 등 자회사에 대해서도 LG카드 가입을 권유하기로 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ET톡]삼성 DX, 성과급보다 먼저 답해야 할 것
-
3
SK하이닉스 HBM4 웨이퍼 테스터, 韓 장비사 수주 확대
-
4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5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6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7
소부장 업계, “AI 위한 CPO 기술 혁신 필요…협력 생태계 구축 시급”
-
8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9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
10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