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P TV로 가족과 함께 아테네올림픽의 감동을.`
장민기 하이마트 압구정점 실장은 ‘42인치 PDP TV’를 이번 주 우리매장 추천상품으로 꼽았다. 최근 들어 웰빙 현상이 우리 사회에 큰 흐름으로 부각되면서 가족과 함께 보다 많은 시간을 즐기려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안락한 거실에서 대형화면의 고화질 디지털 화면과 음향을 즐기기 위해서는 42인치 PDP TV가 가장 적합하다는 게 장 실장의 설명이다.
하이마트에서는 LG, 삼성 뿐만 아니라, 소니, 아남, 파이오니어, 필립스, 파나소닉 등 국내외 다양한 제품을 판매중이다. 특히 HD급 42인치는 전체 PDP TV 판매량의 약 25%를 차지하며 오는 8월 아테네올림픽을 앞두고 각광을 받고 있다.
장 실장은 이 제품의 추천 이유로 △800만원대의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 △슬림한 디자인(PDP: 두께 8.2cm, 무게 32kg, 일반TV: 두께 60cm, 무게 107kg) △넓은 시야각의 대화면 △자발광의 자연색 재연과 탁월한 명암비 등이다.
하이마트 압구정점은 현재 PDP·프로젝션·LCD TV 등을 홈시어터와 결합, 고객이 직접 시연하며 구매할 수 있도록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7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8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