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전자업체 대표 300여명은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유해물질 사용 제한 등의 내용이 담긴 ‘친환경 제품 생산 선언’ 행사를 가졌다. 선언문 채택 후 윤종용 전자산업진흥회장이 4대 실천목표가 새겨진 동판을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 장관 오른쪽은 김쌍수 LG전자 부회장.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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