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형 애플리케이션 스위치 선두 기업인 라드웨어 코리아(지사장 정윤연 http://www.radware.com)가 겹경사를 맞았다.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250% 이상 폭발적으로 성장한 데 힘입어 최근 본사에서 전세계 라드웨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각 부문별 우수한 성과를 기록한 직원에게 수여되는 ‘COE(Circle of Excellence) 상’에 5명 직원중 3명이 이름을 올린 것.
정윤연 지사장은 ‘베스트 세일즈 상’, 공주연 차장과 이상석 차장은 ‘베스트 엔지니어 상’을 받았다.
특히 이번 수상은 일본과 중국 등 다른 나라의 지사를 제치고, 한국이 아시아 지역에서 유일하게 수상했다.
정윤연 지사장은 “이번 수상은 라드웨어 코리아의 직원들 뿐만 아니라 파트너와 채널사들이 함께 뛰어준 결과”라며 “올해도 지난해의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전문 파트너 체제를 구축하고 라드웨어 제품과 결합된 솔루션 패키지 공동 영업을 진행하는 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드웨어 코리아는 지난 해 말에 스위치 기반 침입탐지시스템(IPS)을 새롭게 출시하고 L7 스위치 시장에서의 인지도를 바탕으로 AS III 뿐 아니라 IPS 시장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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