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홈쇼핑(대표 정대종)이 오는 10일 화요일 밤 12시부터 1시간 동안 개인 경호 서비스 상품을 판매한다.
‘보디 가드’ 란 이름으로 경호 서비스 업체 이지스와 함께 판매하는 이 상품은 개인 신변 보호와 개인 비밀 보장을 원칙으로 한 경호 서비스다. 총 5회· 1일 8시간 경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이 상품은 125만 원에 판매되며 스토킹과 학교 폭력 방지 등 개인 신변 보호를 위한 ‘일반 경호 상품’과 결혼식 행사와 의전 행사 등의 ‘통합 경호 상품’, 고가 미술품, 유가 증권, 현금 등의 호송 및 보관을 위한 ‘호송 경호 상품’ 등으로 구성돼있다.
우리홈쇼핑은 오는 10일 경호 상품 첫 방송을 기념해 상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최대 1억 원의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상해 보험 혜택도 준다.
<류경동 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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