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대표 이기형)의 1월 실적이 판매 총액 542억 4000만 원, 매출액 58억8000만 원, 영업 이익 3억4000만 원으로 집계됐다. 판매 총액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2.5%의 증가했으며 영업 이익 면에서도 7개월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인터파크 측은 "1월 판매총액과 매출액은 전월 대비 각각 8.4%, 9.4%씩 소폭 감소했지만 이는 시장 특성상 연말 성수기인 12월에 비해 연초 매출 감소가 일반적이며 예년보다 길었던 설날 연휴로 인해 영업 일수 부족에 따른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인터파크는 2003년 4분기 실적은 판매총액 1450억 원, 매출액 159억 원, 영업이익 11억 원으로 3분기 대비 흑자폭을 늘렸으며 연간 기준으론 판매 총액 4137억 원, 매출액 414억 원, 영업적자 49억 원으로 확정 집계됐다. 이 회사 하창원 전무는 "작년 12월 기점, 월 500억 원대판매 총액을 돌파하면서 올 한해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며 "올해 판매 총액 7000억 원, 매출액 800억 원, 영업이익 50억 원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