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게임스’의 백미는 ‘섹션화’다. 기업 정책(Biz), 인물(People), 콘텐츠(Play), 문화 생활(Life) 등 4대 섹션으로 구분한 지면은 ‘보는 맛’과 ‘읽는 맛’을 확 바꿔 놓을 것이다.
◇Biz = 게임산업과 정책을 다루는 마당이다. 세계 3대 게임강국의 꿈을 현실화하는 공간이기도 하다. ‘게임키즈를 키우자’ ‘한국신화속 캐릭터 이야기’ 등 신선한 기획물도 가득하다.
◇People = 이 곳에선 게이머와 게임업계 종사자들이 주인공이다. CEO는 물론 그동안 미디어에서 소외된 일반 게이머, 개발자 등이 스타로 대접 받는다.
◇Play = 프리뷰, 리뷰, 공략 등 각종 게임정보가 다이내믹하게 펼쳐진다. 글 읽는 맛이 게임보다 더 재미있다. ‘더게임스’ 전문기자와 내로라하는 전문 필진이 영화평 수준의 게임평을 선사한다.
◇Life = 게임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문화코드를 읽을 수 있다. 생생한 e스포츠 현장, 게임 동아리 소식, 손에 잡히는 DVD 정보 등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장지영기자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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