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대표 김영재 http://www.fujifilm.co.kr)은 300만화소급 컴팩트형 디지털카메라 파인픽스 F420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신제품은 후지필름의 `제 4세대 슈퍼 CCD 허니컴 HR`을 탑재해 인물의 피부, 머리털의 질감까지 사실적으로 묘사할 수 있다. A4사이즈 사진출력이 가능하며 실내에서도 촛불 몇 개의 밝기로 플래시를 사용하지 않고 촬영을 할 수 있다.
가로 7.7cm, 세로 6.9cm, 두께 2.64cm의 슬림한 사이즈에 무게는 145g 으로 경량화 됐으며 이미지 전송과 충전의 편리성을 제고하기 위해 `픽처 크레이들(Picture Cradle)`이라 불리는 도킹(docking) 시스템이 지원된다. 가격은 39만원대.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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