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방학을 맞아 전자상가를 찾는 꼬마 손님들이 부쩍 늘고 있다. 서울 구의동 테크노마트 게임 매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게임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테크노마트는 방학 기간을 맞아 게임 매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2월 한 달 동안 집중적으로 벌일 계획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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