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욱 한국전기연구원(KERI) 박사(43)가 미국 마르퀴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사가 발행하는 권위있는 인명사전인 ‘후즈 후 인 더 월드(Who’s Who in the world)’ 2004년도 판에 등재됐다.
강 박사는 ‘글라스세라믹의 나노 결정 안에 첨가된 희토류 원소들의 형광 특성’과 ‘인체의 초기 악성 종양에서 발생하는 극 미소 형광 및 바이오칩의 형광 측정 및 분석 기술’ 등을 개발한 것을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간 후즈 후 인 더 월드에 이름을 새겼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데스크가 만났습니다]이희수 제주은행장 “2030년 여신 10조…전국구 디지털은행 도약”
-
4
[ET시론] 환경영향평가, 규제가 아닌 기술로 돌아가야
-
5
[人사이트]우남제 시드텍 총감, “양산 뒤처진 韓, AI 글라스 주도권 中에 내줄 수도”
-
6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9
[기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10
[사설] 中OTA, 韓소비자 보호 책임 높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