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욱 한국전기연구원(KERI) 박사(43)가 미국 마르퀴스 후즈 후(Marquis Who’s Who)사가 발행하는 권위있는 인명사전인 ‘후즈 후 인 더 월드(Who’s Who in the world)’ 2004년도 판에 등재됐다.
강 박사는 ‘글라스세라믹의 나노 결정 안에 첨가된 희토류 원소들의 형광 특성’과 ‘인체의 초기 악성 종양에서 발생하는 극 미소 형광 및 바이오칩의 형광 측정 및 분석 기술’ 등을 개발한 것을 인정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간 후즈 후 인 더 월드에 이름을 새겼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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