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시스템 운용체계 전문 업체인 한국MDS(대표 김현철 http://www.velos.co.kr)는 항공우주연구원에 실시간 운용체계 솔루션 ‘벨로스(Velos)’를 이달말 공급한다고 밝혔다.
‘벨로스’는 항우연이 추진하는 무인항공기 국산화 프로젝트에서 자세제어 모듈부분에 탑재, 비행 중 자세나 위치와 관련된 정보를 실시간으로 비행 제어 모듈에 전달한다.
김현철 사장은 “벨로스는 순수 국산 기술로 외산 솔루션의 가장 큰 단점인 기술 지원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대안이 될 것”이라며 “항공 관련 산업에 있어 하드웨어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부분도 국산화를 이룰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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