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메인 및 웹호스팅 전문업체인 아사달(대표 서창녕 http://www.asadal.com)이 3일 패키지 일괄 등록 형태의 검색엔진 등록대행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네이버·야후·다음 등 주요 검색엔진을 하나로 일괄 등록시키는 패키지 형태로 구성됐으며 2종류의 패키지가 선택 가능하다.
고객들은 이 서비스를 통해 홈페이지의 최초 도메인 등록에서부터 웹호스팅 및 홈페이지 제작 서비스는 물론 온라인 홍보의 시작인 검색엔진 등록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또 고객이 직접 등록할 때보다 절차가 간소화된데다 패키지 일괄 등록 형태이기 때문에 최고 80여만원까지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서창녕 사장은 “검색엔진 등록 서비스는 홈페이지의 온라인 홍보에 가장 필수적인 요소”라면서 “앞으로 검색엔진 등록 서비스를 시작으로 키워드 광고, 제휴마케팅 등 온·오프라인 종합 마케팅 대행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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