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박영식)는 2일부터 8일까지 음란 스팸메일로 인한 청소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네티즌 음란 스팸메일 집중 신고대회’를 개최한다.
참가 희망자는 본인의 e메일로 수신된 음란 스팸메일을 불법·청소년유해정보신고센터(http://www.internet119.or.kr)에 실명으로 신고하면 된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센터는 스팸메일을 통한 음란사이트 광고 유통현황을 분석하고 유해정보차단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청소년 피해 방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문의 080-023-0113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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